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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2건)
독일에서 온 편지(2)/ 신문사가 아닌 신문을 위한 정책
2004년부터 시작된 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발위)는 기금을 마련해 지역신문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저널리즘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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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0)/ 먹거리 실행계획 수립 및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해야
농업, 농촌의 위기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급격한 고령화와 농가인구의 감소, 소득의 양극화 등으로 인해 우리 농업의 지...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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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9)/ 不敢僞善,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이 하는 일이나 그 일의 행위에 대하여 평가받으며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보편화 되어 있는...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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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8)/ 신선한 정책토론
갑진년 새해들어 모처럼 보기좋은 정책토론회를 보았다. 지난 1월 2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와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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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필의 문화에세이(47)
담양 스타일의 장인과 꾼을 발굴 육성하자. 얼마 전 담양에 다녀온 지인이 필자 고향의 술이라면서 막걸리를 한 병 건네주었...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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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의 詩이야기/ 詩의 향기,삶의 황홀(47)
산책 끝의 복자수도원 텔레비전의 뉴스나 시사프로그램을 보지 않은 지 오래다. 날이면 날마다 밥 먹고 싸움 궁리만 하는지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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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8)/ 담양군 딸기, 관광과는 '따로국밥' 아쉽다
전남 지역은 대체로 겨울철이 관광 비수기이다. 담양군도 예외는 아니다. 관광 르네상스를 시대를 추구하는 담양군은 비수기인 겨울철 관광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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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7)/ 지역 소멸시대와 도립대학의 활로
지역소멸이 현실화하고 있다. 인구의 초고령화와도 관련되지만, 한편으로 대다수 노동인력이 일자리가 집중된 대도시로 몰리고 있어서 그렇다....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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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온 편지/ 공정한 자본시장
며칠 전 한국 언론에서 기사를 읽었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란 주식이나 펀드로 얻은 수익의 일부를 세금으로 징수하는 것입니다.그런데 새해...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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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6)/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희망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
해마다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보내는 곡,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이 방송이나 거리에서 울려 퍼졌다. 작별을 뜻하는 스...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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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7)/ 윔블던 딸기 크림과 담양딸기
윔블던(The Championships, Wimbledon)은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US 오픈과 함께 4대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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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5)/ 엉뚱한 새해 소망
2024년 새해가 밝았다. 늘 가고 오는, 흐르는 시간을 구분지어 놓은데 불과하지만 그래도 신년 초엔 새로운 각오도 다지고 희망사항도 ...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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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4)/ 송구영신과 새해 소망-시대적 가치지향을 바라며
계묘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한 해, 또 한 해를 보내며 늘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한편으로 아쉬움이 많았던 건 그만큼 얻고자 했던 소...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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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필의 문화에세이(46)
2023년 담양 문화계를 돌아보며 참 바삐 돌아간 담양의 문화계라 할 수 있는 한해가 곧장 떠나간다. 담빛예술창고와 해동...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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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칼럼(29)/ 마침표가 설렌다.
4월은 아직 찬기운이 감도는 시기이다. 햇볕은 따사로우나 피부에 감도는 바람은 신경을 곤두서게 한다. 그러한 날 담양 인문학가옥에 들어...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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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의 詩이야기/ 詩의 향기,삶의 황홀(46)
집을 그리워하다벌써 한해가 저무는군요. 이럴 때 저는 모든 것들로부터 돌아와 ‘집’에 머물며, 아름다운 집을 사유합니다. 오늘날 사람들...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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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3)/ 대쪽도 때론 구부릴 줄 알아야 한다
성품이 곧고 반듯하며 불의와 타협할 줄 모르는 성품을 우리는 보통 ‘대쪽 같은 성품’ 이라고 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삶을 ‘대쪽같은 인생...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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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6)/ 담양군 탄소중립 죽향딸기와 대나무
기후변화에 맞서는 식물로 대나무가 주목받고 있다. 대나무는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인 탄소 흡수원이자 거대한 탄소 저장고라는 점에서 온실가...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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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2)/ 종이신문으로 지역뉴스를 접해야 미래가 있다
신문기자 출신이기에 언제나 대중강의를 할 때면 신문을 보는지 여부를 묻곤 한다. 대개의 경우 중앙지와 지방지, 일간지와 주간지, 일반지...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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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1)/ 스님, 꼭 이렇게 가셔야 했던가요
지난 달 마지막 날에 조계종을 이끌어 나가는 총무원장 직(職)을 두 번이나 지낸 스님이 불교에서 말하는 소신공양(燒身供養) 방법으로 입...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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