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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2건)
칼럼/지금 우리에게 6·25는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이 지나가고 있다. 6월이면 6·25를 빼놓을 수 없지만 지난주에 있었던 6·25행사는 이날을 기억하겠다는 국민들의 ...
담양뉴스  |  2021-06-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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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영업자의 호소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조선의 말기에 나라의 관료는 부패하고 외세에 흔들려 국운은 기울어 가지만 왕실이나 관료는 백성의 삶이나 안보는 돌아보지도 않고 개인의 ...
담양뉴스  |  2021-06-2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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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MZ세대의 선거방식과 정치논리가 통하는 세상이 왔다.
30대 0선(36살, 국회의원 경험 전무)의 이준석이 당 대표가 되었다는 사실을 기성 정치인들은 이해할 수 없었지만 2030신세대는 당...
담양뉴스  |  2021-06-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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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이날 하루만이라도 현충의 의미를 생각해 보자.
6월은 지금으로부터 71년 전 벌어진 6.25전쟁이 있었던 달이다. 이 전쟁은 공산주의 체제의 국가로 만들기 위해 소련의 사주와 중공의...
담양뉴스  |  2021-06-0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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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청정 담양을 만들자.
망설이던 AZ예방접종 예약을 했다. 정부 정책도 그렇지만 다가올 여러 행사를 보니 맞아야 자유로울 것 같았다. 당장 이번 달 6. 1일...
담양뉴스  |  2021-05-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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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멀쩡한 삼림(森林)이 훼손되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
산림이 우거진 산에서 나무를 베어내고 중장비로 밀어내고 골프장을 만들겠다면 아마도 주변 마을이나 환경단체는 엄청난 반발을 할 것이다. ...
담양뉴스  |  2021-05-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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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빈집에 깃들어 있는 아름다운 추억들
담양뉴스가 창간 5주면 기획특집으로 농촌 빈집을 다루고 있다. 관내에 산재한 빈집들은 마을의 풍광을 저해하고 음산한 기운까지 만들어 뭔...
담양뉴스  |  2021-05-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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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연어의 사랑과 가물치의 희생을 배워라.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가정의 달이다. 1년에 한번이라도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을 보여주고 그리고 자녀는 낳고 키워주신 부...
담양뉴스  |  2021-05-1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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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바위에 계란치기라도 할 말은 하고 삽시다.
바위에 계란치기라는 말은 힘없는 자가 힘 있는 자에게 대들어봐야 손해만 막심할 뿐 이득이 없으니 아예 일찌감치 포기하라는 말이다. 그렇...
담양뉴스  |  2021-05-0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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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송강정에 올라 시름을 날려 보내다
청정지역을 자랑하던 담양에 코로나 사태가 벌어졌다. 매일 몇 건씩 보내는 안전문자로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주던데 막상 대형 사고를 낸 사...
담양뉴스  |  2021-04-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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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공무원이 개인별로 배상보험에 들어야 할까.
필자는 한때 감사업무를 담당해 본 적이 있었다. 감사 업무는 철저히 기관장의 지시만 받고 그 어떤 사람도 감사에 대해서는 관여할 수가 ...
담양뉴스  |  2021-04-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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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좀 더 유연한 사고로 세상을 넓게 바라봐야 한다. 
별로 크지도 않은 지방신문의 칼럼 한 줄 쓰는 것이 가끔은 엄청난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있다. 요즘 벌어지는 하나하나의 사건들을 놓고 ...
장광호 편집국장  |  2021-04-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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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어려운 선택의 고비에서는 역사를 돌이켜 봐야 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4년간 수많은 선택과정에서 이전의 정부와 다른 선택을 경험해야 했다. 우리나라의 정치와 경제 안보와 같은 국가의 운명을...
담양뉴스  |  2021-03-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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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요란법석을 떨지만 또 그렇게 잊혀지고 마는 것일까.
LH사건의 여파는 지금 이 나라가 법을 만들고 법을 집행하는 특권층 집단과 그 집단에 기생하여 사전에 정보를 취득하고 누렸던 불법적 혜...
담양뉴스  |  2021-03-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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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랏돈 빼먹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었던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발간되는 신문에 칼럼을 쓰기위해 자리에 앉으면 무엇부터 써야할지 고민이 된다. 그만큼 세상 돌아가는 것이 보기에 따라...
장광호 편집국장  |  2021-03-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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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보릿고개를 넘기시던 어머니가 생각난다.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이었다. 어머니는 새벽부터 아침을 준비하고 들에 나가 허리가 뻐근할 정도로 일을 하고 지친 몸으로 들어와 어느새 저...
장광호 편집국장  |  2021-02-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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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방역지침과 혈육의 정(情) 사이에서
작년 추석에는 ‘불효자는 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정부는 고향 방문을 자제토록 권고했다. 국무총리는 그래도 내려오겠다면 ‘나를 팔아라’고...
장광호 편집국장  |  2021-02-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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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실천하기 어려운 춘풍추상(春風秋霜)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직장 다니는 사람들 윗사람 눈치 보느라 고민과 갈등이 많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일이라는 것...
장광호 편집국장  |  2021-02-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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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송강고(松江高) 교명(校名) 논란에 대하여
지난주 신문을 보니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송강고등학교 교명에 대해 이해관계자들의 반발이 거센 모양이다. 통상 이해관계자라는 것은 특정...
장광호 편집국장  |  2021-01-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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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바른 인간을 만드는 근본은 교육에 달렸다.
재작년 고유정이라는 여인이 제주도에서 현장에 5살 아들이 있음에도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사건이...
담양뉴스  |  2021-01-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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