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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7건)
독자투고(2)/겨울철에 찾아오는 혈관질환!!!
●혈관 탐구왜 날씨가 추워지면 장례식장에 갈 일이 많아지는 것일까?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보존하기 위해 혈관 벽을 수축시켜 혈압이 상승하고 심장박동수가 증가해 심장에 부담이 된다.이러한 증상들이 한꺼번에 ...
담양뉴스  |  2020-12-0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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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인생.
가벼이 보였던 그 순간들이누군가에게는 숨도 제대로 못 쉴만큼 급박한 상황이 될 수도 있다.인생이 그렇더라.세상 끝난 것처럼이보다 더 안...
담양뉴스  |  2020-11-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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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1)/피할 수 없는 관절퇴화, 준비가 필요하다.
●관절탐구흐르는 세월을 가장 먼저 느끼는 부위가 관절이라는 말도 있듯이 관절 퇴화로 인한 질환은 누구도 피해가기 힘들다. 그런 이유일까?물리치료를 받으러 가면 언제나 어르신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 만큼 관절은 완...
담양뉴스  |  2020-11-3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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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 / 끝, 그리고 시작.
더이상 길이 보이질 않고더 나아갈 곳도 없는벼랑끝에 서있었다.망연자실 주저앉아 버렸다.그동안의 수고로움은 고사하고더이상 길이 없다는 두...
담양뉴스  |  2020-11-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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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빈손의 의미.
들어오는 그의 손을 보았다.빈손이였다.밀려오는 서운함을 감추려애써 다른 말만 꺼냈다.하지만, 몇마디 나누지 않고도금새 알아차릴 수 있었...
담양뉴스  |  2020-11-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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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시/추월산 연정
초록색 너무 좋아아득히 바라보니햇빛 냄새 풍기는추월산 허리쯤은혼자선난간에 기댄쓸쓸한 연정이다얼굴 붉힌 단풍잎이바람에 흔들리고골목길에저녁 짓는 연기몽긋 하게 돋아난다.
담양뉴스  |  2020-11-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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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눈치.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내 말과 행동에 문제는 없나?'이처럼 매사 판단의 기준을타인의 시선으로 ...
담양뉴스  |  2020-11-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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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전하지 못한 말.
한 달전, 엄마가 쓰러지셨다.병원에서 뇌경색 판정을 받고어찌할바 모르고 경황없는 사이면회도 안되는 중환자실에격리 시켜버리니엄마에게 어떠한 위로의 말조차전하지 못하고발만 동동 구르는처지가 되어버렸다.남의 이야기로만 들...
담양뉴스  |  2020-11-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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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완장.
내뱉는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전혀 권한과 책임을다하지 않는 한 인간이마냥 권력에만 취해 있다.그 인간에게는대단한 완장쯤으로 여겨지는지도통...
담양뉴스  |  2020-10-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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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삶의 방식.
열심히 하는 것과지나치게 하는 것은분명 다르다.누군가의 눈에 들고싶어안달이 나면그럴수 있겠다 싶다가도본인처럼 하지 않으면신념이 없는 것...
담양뉴스  |  2020-10-1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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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엄마표 음식
할머니의 김치가밥상에 올라왔던 수년 전...어찌나 짭짤하던지더이상 손이 가질 않고아빠의 눈치만 살폈다.평소 짠음식에 있어서민감하신 분이...
담양뉴스  |  2020-10-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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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정도정행(正道正行)
결과중심의 사고가 위험한건과정이 어찌됐든목적 달성만 하면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하지만, 과정이 올바르지 못하면여기저기 잡음이 끊이질...
담양뉴스  |  2020-10-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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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이기주의자.
링컨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가던 중구덩이에서 빠져 나오려고 발버둥치는돼지를 보았지만 그냥 지나쳐갔다.백악관에 막 도착하여그 돼지가 계속해...
담양뉴스  |  2020-09-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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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산책/소쇄원에서
김성중 시인· 공정여행가/본지 기자· 담양읍 강쟁리 거주 멀미가 심했을까대봉대에 누워 있는 여인‘눕지 말자’는 안내문 아래팔 베고 누워...
담양뉴스  |  2020-09-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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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
세 사람이 같이 가다보면이 중에 반드시나의 스승이 있다는 뜻으로항시 다른 이에게서본받을만한 것은 있다는 말이다.(논어(論語) 술이편(述...
담양뉴스  |  2020-09-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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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대나무
"은서야!대나무가 왜 사군자에 들어간 줄 아니?"훅 들어오는 질문에아무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그러고는 한참을 선배의 얘기에어떤 반박조차 못하고멍하니 듣고 있었다."대나무가 사군자에 들어가는건꺽이지 않아서가 아니라가...
담양뉴스  |  2020-09-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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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자유.
인간과 가장 흡사한 자연의 동물은 침팬지다.1975년 킹과 윌슨이라는 생물학자가사람과 침팬지를 비교 연구한 결과이 둘은 생물학적으로 99%가 동일하다는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그렇다면 침팬지를 사람처럼가르칠 수 있을까 ...
담양뉴스  |  2020-08-3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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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정신 안차릴래
몇달 전부터 계획했던 제주도 휴가였건만우리의 정은경본부장님의 간곡한 부탁에위약금 조금이 문제겠냐싶어미련없이 내려놨습니다.나부터 실천하다...
담양뉴스  |  2020-08-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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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다른 세상.
'너는 참 순진하구나.세상을 좀 더 배워야겠어.'충고랍시고 조롱하듯던진 그대의 말이내내 귓가를 떠나지 않는다.하지만 내스...
담양뉴스  |  2020-08-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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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모래.
손에 쥐어보지만이내 흘러버린다.처음엔 꽉찬 느낌이라전부를 가진 줄 알았는데그것도 잠시,손바닥에 남아있던 조금도탈탈 털어버리니흔적조차 없...
담양뉴스  |  2020-07-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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