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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건)
주간시평【대숲소리】(72)/ 왜 예술관광인가?
지금까지 선진국의 문화변화를 살펴보면 대부분 국가가 순서대로 농경에서 산업국가에 진입하고 경제력과 삶의 질이 상승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3-2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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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71)/지방대학 ‘교육 혁신과제’ 의 방향
필자는 담양뉴스 지난호(2022년 8월 10일자 제276호)에 새 정부가 인식해야 할 교육혁신과제를 대체로 세 가지로 제시했다. 이를 ...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3-1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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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70)/금성과 목성이 만나는 행운을 보았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가 그저 그렇게 마주치는 사람이나 일, 또는 지역이나 물건이 전혀 생각지 않게 관심을 갖게 되면 ‘떠오르는 별’이...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3-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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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9)/사용 전기요금 인상 철회, 약관개정 현실화 하라!
최근 난방비 폭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에너지 관련 요금들이 인상되어 그렇지 않아도 힘든 서민들의 목을 죄고 있다. 각종 물가 인상에...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2-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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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8)/공무원이 열심히 일하는 사회2-“명령하지 말고 협의하세요”
평범한 시민 군민들, 그러니까 ‘진짜 민간인’들은 행정기관에서 하는 모든 일을 공무원들이 하는 줄 안다.관공서에 가면 모든 분야별로 관...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2-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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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7)/문학작품을 통한 담양의 확장을 기대해 보며
고향을 벗어나 타지를 다니다 보면 문득 그곳이 낳은 문학인이나 현지를 표현한 문학작품이 먼저 한 고장의 이미지를 반추할 때가 많다. 이...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2-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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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6)/‘재승박덕(才勝薄德)’-엘리트(천재)보다 덕자(德者)로 키우자
우리의 대명절인 설날 시골 고향에 들렀다. 코로나로부터 해방된 설 명절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집들이 사람냄새가 나고 사랑과 정이 넘쳐나는...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2-0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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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5)/위계와 수평
태국의 고대 수도 수코타이 사원에 500년 전에 만든 진흙 불상이 있었는데 신도들이 해마다 그 불상을 보수하며 성스럽게 지키고 예배해왔...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1-3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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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4)/공무원이 열심히 일하는 사회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과정에서 한 후보를 도와 당선시킨 제자가 있다.그는 선거 후 그 지자체에 이른바 ‘어쩌다 공무원’, 즉 ‘어...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1-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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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3)/생존에서 공존으로 
요즘 가끔 TV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사일 공격에 가족과 집을 잃고 추위 속에서 울부짖는 우크라이나인의 모습을 본다. 그...
장광호 편집국장  |  2023-01-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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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2)/탄소중립! 관념이 아닌 대전환의 강력한 실천이 절실하다
20여 년 만에 폭설이 내렸다. 극심한 가뭄을 해갈시켜 줄 수 있는 참으로 오랜만에 많이 내린 눈이어서 반갑기도 하지만 갑작스런 폭설에...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2-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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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1)/담양에서의 행복을 뒤로하고....
2013년 6월 어느 날, 중국 레지던시 작품활동 직후에 국제 기반의 미술가를 꿈꾸며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대중적이고 상업적...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2-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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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60)/문화도시로 가는 험로를 보면서
문화도시 현장 실사가 끝나고 모두 홀가분한 기분으로 결과를 기다렸다. 담양문화도시추진단은 생활문화와 관련하여 아직 마치지 못한 일들에 ...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2-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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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59)/카이로스, 공직자의 시간
누구나 시간은 돈이요, 황금이다. 집단과 조직을 선도하는 공직자들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다분히 교과서적이긴 하지만 시간에 관한 다음과 ...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2-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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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58)/시간과 세월에 관한 명상
시간의 정체는 무엇인가. 기쁘고 좋을 때는 왜 그리도 빠르게 흘러가는지 모르겠고, 난감하거나 슬플 때는 그리도 더디게 우두커니 버티고 ...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1-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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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57)/화광동진(和光同塵)의 자세로 살자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화광동진(和光同塵)이라는 말이 있다. 노자(老子)에 나오는 글이다. ‘빛을 부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과 함께하다...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1-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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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56)/홍보와 홍수 사이
공교롭게 한글로 쓰니 홍보와 홍수는 한 끗 차이다. 말 장난 할 생각은 아니고, 홍보가 지나치면 말도 안되는 피해를 낳을 홍수가 될지도...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1-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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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55)/담양문화원의 국제도서전 참가와 의미
필자가 고향 담양에서 문화원 사무국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역점을 두었던 중요한 사업 중 하나가 ‘향토문화총서 발간사업’이었다.2007년 ...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0-3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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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54)/대숲 치유의 생태도시 담양을 기대하며
대나무 숲속에 들어가면 어린 시절 어머니 품속에 꼬옥 안긴 느낌이 든다. 세상사가 어쩌든, 과거와 미래가 사라진 듯 그냥 지금 행복할 ...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0-2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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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53)/각종 통계로 본 우리의 자화상
지난 2019년 10월 25일 개발도상국 지위를 포기하고 당당히 선진국 대열에 오른 대한민국! 개도국 지위를 포기함으로서 농업 관련 부...
장광호 편집국장  |  2022-10-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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