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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7건)
주간시평【대숲소리】(118)/ 담양 공예 DNA와 음식
DNA는 디옥시리보핵산(Deoxyribo nucleic acid)의 약칭으로 대부분의 생명체(일부 바이러스 제외)의 유전 정보를 담고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4-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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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7)/ 명품딸기브랜드에서 딸기6차산업으로
담양딸기는 ‘프리미엄 딸기’이다. 담향과 죽향은 기존 품종보다 평균 당도가 높고 조기 수확이 가능한 우수 품종이다.죽향은 세상에 나온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4-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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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6)/ 후회 없이 사는 방법에 대한 소고(小考)
대부분의 사람은 임종을 맞이해서 후회하는 세 가지가 있다고 한다. 첫 번째는 “그때 내가 좀 더 참을 것을 왜 그리 화냈던가?” 두 번...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4-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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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5)/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즉각 재해로 인정되어야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일조량 감소에 따른 농작물의 재해 피해가 빈번하고 있다. 올해도 우리 지역의 일조량 감소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여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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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4)/ 차라리 인공지능?
빤히 속이 들여다보이는데도 말장난으로 위장하면서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공천이 난무하는 요즘의 정치판, 국민의 건강 안위는 안중에도 없이...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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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113)/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가면을 가지고 있으며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더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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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2)/ 땜질 처방 사회
나는 가끔 강의차 여기저기 중고등학교 교실을 찾는다.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시설환경 측면에서 보자면 우리나라 교육환경은 어마어마하게...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3-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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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1)/ ‘건국전쟁(建國戰爭)' 영화 감상 평
평소 알고 지내던 친구들의 단톡(카카오톡)에서 지난 1월부터 ‘건국전쟁’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에 대한 관심이 떠돌기 시작했다. 재미가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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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10)/ 먹거리 실행계획 수립 및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해야
농업, 농촌의 위기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급격한 고령화와 농가인구의 감소, 소득의 양극화 등으로 인해 우리 농업의 지...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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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9)/ 不敢僞善,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이 하는 일이나 그 일의 행위에 대하여 평가받으며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보편화 되어 있는...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2-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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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8)/ 신선한 정책토론
갑진년 새해들어 모처럼 보기좋은 정책토론회를 보았다. 지난 1월 2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와 ...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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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7)/ 지역 소멸시대와 도립대학의 활로
지역소멸이 현실화하고 있다. 인구의 초고령화와도 관련되지만, 한편으로 대다수 노동인력이 일자리가 집중된 대도시로 몰리고 있어서 그렇다....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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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6)/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희망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
해마다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보내는 곡,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이 방송이나 거리에서 울려 퍼졌다. 작별을 뜻하는 스...
장광호 편집국장  |  2024-01-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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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5)/ 엉뚱한 새해 소망
2024년 새해가 밝았다. 늘 가고 오는, 흐르는 시간을 구분지어 놓은데 불과하지만 그래도 신년 초엔 새로운 각오도 다지고 희망사항도 ...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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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4)/ 송구영신과 새해 소망-시대적 가치지향을 바라며
계묘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한 해, 또 한 해를 보내며 늘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한편으로 아쉬움이 많았던 건 그만큼 얻고자 했던 소...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2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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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3)/ 대쪽도 때론 구부릴 줄 알아야 한다
성품이 곧고 반듯하며 불의와 타협할 줄 모르는 성품을 우리는 보통 ‘대쪽 같은 성품’ 이라고 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삶을 ‘대쪽같은 인생...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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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2)/ 종이신문으로 지역뉴스를 접해야 미래가 있다
신문기자 출신이기에 언제나 대중강의를 할 때면 신문을 보는지 여부를 묻곤 한다. 대개의 경우 중앙지와 지방지, 일간지와 주간지, 일반지...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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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1)/ 스님, 꼭 이렇게 가셔야 했던가요
지난 달 마지막 날에 조계종을 이끌어 나가는 총무원장 직(職)을 두 번이나 지낸 스님이 불교에서 말하는 소신공양(燒身供養) 방법으로 입...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2-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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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100)/ 단결의 허상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동서양의 지도자들이 위기 때 많이 사용하던 아주 유명한 말이다. 이승만 대통령도 사용했고, 박정희 대...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1-2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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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평【대숲소리】(99)/ 허구로 가득한 국가재정의 건전성, 자치와 참여로 극복해야
“정부의 재정 운용 기조는 건전재정으로서 미래세대에 감당하기 어려운 빚을 넘겨주지 않기 위한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0월 3...
장광호 편집국장  |  2023-11-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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