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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46회)    

■돈암 (        )는 경주이씨 익재 이제현의 후손으로 세조가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자 통분, 관직을 버리니 좌의정 권람이 만류하였으나 돈암은 ‘초지일관 일편단심(初志一貫 一片丹心)’이란 글을 써놓고 장인 돈재 박연생과 함께 1453년 담양으로 낙향해 월산면 월산촌에 은거했다. 담양의 월산사는 돈암 선생이 은거한 곳에 1788년(정조12) 도내유림들이 발의하여 충효학덕(忠孝學德)을 추모하기 위해 월산마을에 사우(祠宇)를 창건했다.
돈암이 담양의 솔대봉 아래인 월산리(月山里)에 낙향한 이후 550여년이 지난 현재 담양 월산면의 월산리, 동산리, 월평리 등에 후손들이 경주이씨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저서로 ‘경해록(經解錄)’ 2권과 ‘망세음(忘世音)’ 1권이 있다.

(    ) 안에 들어갈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담양뉴스 이메일(dnnews@hanmail.net),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45회 정답 : 돈재 박연생 / 정답자 : 이0석(서울시 중구), 최0동(광주시 용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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