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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49회)

■죽림 (       )은 어려서부터 놀기를 좋아하지 않았으되 학문이 빼어났고 비범한 기상을 나타냈다고 한다. 8살에 효로서 보은 할 것을 알 정도로 효심이 깊었으며 부모를 공양하기 위해 벼슬살이에 나가지 않았다. 
20살에 학업이 크게 성장했으나 과거에 뜻을 두지 않고 향리에서 성리학을 탐구하였다.
그는 향리 사람들의 모범이 되는 등 미풍양속의 진작에 공적이 많아 사방의 학자들이 운집했으며 호남 유학의 근본이 되었다. 그의 학문은 강호, 김숙자의 학맥을 승계했으며 점필재 김종직과 교유했던 바, 훗날 점필재는 그를 ‘호남의 진짜 유학자’라 칭송했으며, 박신극(1703-1770)의 행장에는 “호남의 유생이 죽림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저서로는 ‘성학지남(聖學指南)’ ‘작불론(作佛論)’이 있으며 문하로는 판서 윤달화, 현감 강백령, 교리 조호 등이 대표적이다. 
고서 분향리에 있는 <죽림재>는 창녕조씨 문중의 글방으로 사용하기 위해 그가 창건했다. 초창기 건물은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귀중한 책들과 함께 불에 타버렸고 인조 원년(1623)에 6대손인 삼청당 조부(三淸堂 曺溥)에 의해서 다시 세워졌으며, 현재의 건물은 1948년에 중수했다. 

(    ) 안에 들어갈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담양뉴스 이메일(dnnews@hanmail.net),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48회 정답 : 기암 정홍명 / 정답자 : 이인아(광주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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