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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쉔미술관, 지역작가 4인 기획전시회

김미선 작가 등 『공예로 ‘잇다’·‘있다’』 展

김미선 作, 2021년 맥을잇다(정)

대전면 소재 공예미술관 보임쉔(관장 김현정)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주관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5.15~5.23)에 선정돼 이달 30일까지 기획전시회를 열고 있다. 

보임쉔미술관에 따르면, 금년에 선정된 『공예로 ‘잇다’·‘있다’』 프로그램은 팬데믹으로 인해 잠시나마 잊혀졌던 사회적 관계성을 공예로 이어주고 공예문화를 함께 거느릴 수 있는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담양에서 활동하는 지역 공예작가 4인의 기획전이 열리고 있다.

이번 ‘공예명인·청년작가展’에서는 김미선 작가(담양군공예명인) 작품과 김기현 작가의 달항아리를 비롯 다양한 공예작가 작품과 새롭게 시도하는 청년작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특산품인 대나무와 공예를 연계한 공예명인 시연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공예체험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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