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문화ㆍ환경
제51회 전라남도 공예품대전 ‘성료’    

‘금상’ 김진용 씨 등 담양공예인 5명 수상

# 금상 수상(김진용 작 '화려한 외출')

제51회 전라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담양의 공예인 5명이 ‘금상’ 수상을 비롯 ‘동상’ ‘장려상’ ‘‘입선’ 등 골고루 입상해 전통문화예술의 고장 담양의 명예를 빛냈다.

전남도와 (사)담양군공예인협회(이사장 허무)가 주최·주관해 지난달 29일 담양 담주 다미담예술구에서 열린 출품작 심사에서 목칠·섬유·종이·도자·금속 및 기타공예 등 6개 분야에 담양공예인들이 참여,김진용 씨(목칠분야)가 ‘화려한 외출’ 작품으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또, 천연염색가 김명숙 씨(섬유분야)가 ‘대나무 채상과 옻칠무명의 융합’ 작품으로 동상을 차지했으며 목칠분야 황해경 씨가 ‘어울림’ 작품으로 장려상, 변은영(섬유분야)·최선례(섬유분야)·씨 2명이 입선했다.

이번 전라남도 공예품대전 입상자는 전남도 공예품 홍보책자 제작시 입상작 우선으로 수록되며, 또 8월에 개최 예정인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공모전 출품자격이 부여된다. 아울러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도 입상하게 되면,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 입상작 전시회 개최 및 도록제작 지원을 받게된다. 

대회를 주관한 (사)담양군공예인협회 허무 회장은 “담양군공예인협회 주관으로 4년째 전남도 공예대전을 담양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담양 공예인들의 작품수준이 갈수록 높아져 많이 입상하고 있다” 면서 “전국규모 공예대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상민 전문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