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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스 주간시평 【대숲소리】 신설

필진 구성, 전문분야 및 사회적 이슈·현안 주1회 게재

담양뉴스 창간 5주년을 맞아 주간시평 【대숲소리】가 새 필진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주간시평 【대숲소리】는 청정 자연에 흐르는 대나무 숲의 바람결이자 세상을 일깨우는 죽비 울림입니다.

참여하는 필진은 고재종(시인), 김옥열(광주민언련 상임대표), 김홍식(전.광주서부교육장), 문순태(소설가/전.언론인) 윤영덕(민주당 국회의원/담양출신), 이규현(담양군의원) 장현우(화가/담빛창고미술관장) 전고필(문화기획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정헌기(문화기획가), 주인택(광주전남문화재위원), 한강희(전남도립대 교수), 황치성(언론학 박사/전,한국언론재단 연구위원) 등 입니다.

대나무숲에서 외쳤던 전래동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의 교훈이 아니더라도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일들은 언론에서 마땅히 해야 할 책무입니다. 당시엔 임금님의 큰 귀가 숨겨야 할 치부였을지 모르지만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귀가 크고 넓은 만큼 사람들의 말을 더 잘 듣고 더 잘 소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담양뉴스는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 한다는 사훈(社訓)처럼 넓고 큰 귀로 작고 낮은 소리도 소중하게 잘 듣겠습니다./ 담양뉴스 편집국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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