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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백일홍 흐드러진 명옥헌원림 

정자문화의 본향 담양의 명승 제58호 명옥헌원림에 백일홍이 절정을 이루며 폭염에도 관광객과 사진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명옥헌원림은 조선 중기 오희도(吳希道:1583~1623)가 자연을 벗삼아 살던 곳으로 담양 소쇄원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민간정원으로 꼽힌다./담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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