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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문화예술촌 ‘문화가 있는날’ 특강

노성두 박사 초청 인문예술 강좌 개최
주제 “피렌체 대성당은 고딕건축인가?”

8월 ‘문화가 있는 날’ 인문예술 강좌가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지난 25일 진행됐다.

이날 인문예술강좌는 서양미술사 노성두 박사를 초청, "피렌체 대성당은 고딕건축인가?" 주제의 특강이 열렸다. 특강은 미리 수강 신청한 15명의 지역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방역지침을 지키며 시종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진행됐다.

또, 강의실로 사용된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은 지난번 특강시 암막커튼이 없어 화면이 잘 안 보이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암막커튼을 설치, 선명한 화면을 보며 강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강의에서 참가자들은 “강사의 해박하고 깊은 지식에 감탄했으며 르네상스 시대에 돔 건축이 어떻게 이루어졌지 상세히 알게 되어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인문예술강좌’(카페필로)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4시-6시까지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연말까지 진행되며, 다음 회차에는 음악평론가 진회숙 씨의 “영화 속 영국을 가다” 편이 예정돼 있다./ 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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