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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지면평가위원회, 3분기 '정기회의’    

3분기 보도지면 평가 및 개선방향 제시 
2차 프로젝트 ‘담양 원도심이야기’ 일정 안내
창간5주년 【농촌빈집】 기획특집 보도상황 설명

담양뉴스 지면평가위원회(위원장 김해곤) 2021년도 3분기 정기회의가 지난 16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년 3분기(7∼9월)중 본지 보도기사와 편집방향에 대한 평가와 함께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창간5주년을 지난 7월 13일 개최한 【담양 원도심 살리기】 주민토론회 성과 및 향후 2차 프로젝트 진행계획에 대해 장광호 편집국장의 설명이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 장 국장은 위원들이 건의, 제안한 지면 개선안과 지역현안에 대해 취재와 지면편집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 김해곤 위원장 : 바쁘실 탠데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태풍 찬투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백신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담양뉴스가 【농촌빈집】 특집기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도 【농촌빈집】 기획특집으로 지역신문 컨퍼런스 본선에 올랐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냅시다. 

■ 장광호 편집국장 : 김해곤 위원장님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담은 책 “나의 삶과 봉사의 길 50년”을 발간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향토사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담양뉴스가 금년에도 11월에 열리는 컨퍼런스 본선에 올랐습니다. 전국의 지역신문 중에서 6개 신문사만 본선에 올랐습니다. 영광스런 일이지요. 지역신문들이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잔치가 컨퍼런스입니다.
【농촌빈집】특집이 아직 진행 중인데 10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하반기 기획특집으로 1차 【담양 원도심살리기】 프로젝트에 이어 2차 【담양 원도심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담양 원도심 상가의 형성 배경과 상인들의 애환을 이야기 중심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관광지 주변마을 민원 등 지난 2/4분기 회의에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거의 지면에 반영했습니다. 또 칼럼진 12명을 새로 위촉하고 주간시평 ‘대숲소리’를 신설해 자유로운 주제로 시평을 싣고 있습니다. 【담양뉴스 광주판】은 다른 신문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에 성공했습니다.
담양뉴스는 독자들의 호응을 얻는 신문을 지향합니다.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지면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이 기탄없는 의견을 개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박인숙 위원 : 무등산권 지질공원인 담양에 담양습지, 추월산 구상암 등 4개의 명소가 있습니다. 추월산 산행을 갔다가 하산하면서 구상암 지대를 지나왔는데 너무나도 놀라운 광경이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구상암을 알리는 안내판이 없어서 서운했습니다. 담양이 보유한 세계지질공원인데 안내판 설치가 필요하니 담양뉴스가 관심 가져주길 바랍니다.

■ 장광호 국장 : 아마 추월산 케이블카 개발사업과 상충되고 있어 안내판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우선은 안내를 해야 하겠지요. 담양군 전체가 국가지질공원입니다. 추월산은 자연생태도 1등급으로 상향 지정되어 케이블카 추진사업이 일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 김해곤 위원장 : 사람들이 돌아오는 담양이 되게하기 위해서는 청년일자리 창출이 급선무입니다. 그리고 지역의 문화재를 발굴하여 전남도나 담양군 문화재로 지정하는 일도 중요한데 담양뉴스가 관심을 갖고 보도하고 있으니 더욱 챙겨보았으면 합니다.  

■ 황규석 위원 : 여성회관, 도서관 ,교육청, 보건소 등에서 진행하는 교양 프로그램 교육이 많습니다. 담양뉴스에서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주시면 신청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 빈점포나 소상공인 지원도 있습니다. 많이 알려주셔야 합니다. 저도 이번에 소상공인지원 융자 혜택을 받았습니다.

■ 장광호 국장 : 이러한 기관, 단체에서 성과를 홍보하는 보도자료를 줌심으로 알려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간지다보니 신문의 보도일정과 안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도를 많이 했는데 신문을 안 보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빈점포 정보’는 담양뉴스가 몇 년째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의 이용에 유익하고 성과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 박은서 위원 : 위원님의 의견을 참고해서 유익한 생활정보나 교양 프로그램, 각종 양성교육 등은 보다 신속하게 보도함으로써 군민과 독자들이 필요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담양뉴스가 더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 김해곤 위원장 : 추석 명절을 앞 둔 바쁘신 와중이라 의견이나 제안이 없으면 이상으로 
3분기 지면평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 장광호 국장 : 오늘 회의에서 제시된 위원님들의 의견과 제안, 개선사안은 향후 취재 및 신문제작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중 기자, 조현아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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