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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2022년 문화재청사업 47건 추진

담양, 금성산성 복원 등 19개사업 25억여원 반영

담양 금성산성 복원을 비롯 장성 백양사 소요대사탑과 영광 불갑사 대웅전 정비 등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 국가문화재 보수정비사업 47건이 2022년 한해에 진행된다.

이개호 의원에 따르면, 최근 문화재청 소관 2022년 일반사업 및 문화재보수정비 예산안에 4개군 일반사업 6건 5억원, 문화재 보수정비사업 41건 43억원이 반영됐으며 각 지자체에 가내시됐다고 밝혔다.

이중 담양군은 △금성산성 동문지 및 서문지 복원 및 실측 기록화 8억여원 △용흥사 동종 공양간 증축 등 4.9억을 비롯한 19개 사업 25억여원이 반영됐다. 

이와관련, 이개호 의원은 지난 7월 20일 장성 백양사에서 김현모 문화재청장을 면담하면서 백양사 및 불갑사 등 지역구 내 보수정비가 필요한 지역 문화재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하고 이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는 답변을 받은 바 있다.

이 의원은 "앞으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미반영된 사업의 추가반영은 물론 총액계상사업인 문화재보수정비사업의 총액 증액을 통해 12월 증액된 예산에서의 지역구 추가사업 반영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유상민 전문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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