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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예술창고 ‘공간의 재해석과 저장’ 개막

10월 31일까지, 한중수교 29주년  국제교류전

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관장 장현우)에서 10월 31일까지 한중수교 29주년 국제교류전 ‘공간의 재해석과 저장’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 양국의 지역 공간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공간교류 프랜차이즈’ 런칭 프로그램으로, 중국 광저우 광동불산 대용당 칠호창예술장과 함께 진행한다.
전시에서는 양국 작가의 작품 데이터를 교환·출력해 설치하고 전시 설치 전 과정을 관람객에

게 제공하는 실험적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며 별도의 VR 상설전시는 10월 15일 개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전시주제와 전시기획 방향에 부합하고 국제 경쟁력과 깊은 예술관을 갖춘 한·중 작가들로 구성됐다. 

한편, 담빛예술창고는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남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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