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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우표박물관, 생활문화동호회展 열려

원예·그림·가죽공예·서각 작품 등 전시

대전면 대치리 소재 담양우표박물관(관장 이진하)이 지난달 28일 마당에서 생활문화동호회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시회장에는 ‘접시꽃 당신’의 원예와 그림, 바람이 머무는 마을 ‘가죽이야기’의 가죽 제품, 한빛서각동호회(회장 정형근)의 서각작품 등이 전시돼 초가을의 예술의 매력에 흠뻑 젖게 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전시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열린 이날 전시회는 작품을 출품한 동호회원들의 예술혼이 담겨있어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담양우표박물관에서는 2021 생활문화동호회 활동 지원사업으로 “동호회! 넌 계획이 있구나!”를 운영하고 있다. 플롯, 회화, 퀼트, 실용음악, 가죽공예, 대나무공예, 한국무용, 풍물, 다도, 서예, 서각, 염색, 한지공예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 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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