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문화ㆍ환경
해동문화예술촌 ‘문화가 있는 날’ 진회숙 음악평론가 초청 인문예술강좌 

주제 '영화 속 영국을 가다'

9월 29일(수)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담양 해동문화예술촌(관장 양초롱) 오색동에서 제3회 "문화가 있는 날 인문예술강좌" 가 열렸다. 

이날 강좌는 진회숙 음악평론가를 초청, ‘영화 속 영국을 가다’ 주제의 특강이 미리 수강 신청한 15명의 지역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방역지침을 지키며 시종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진행됐다. 진회숙 평론가는 올해 초에 ‘영화 속 영국을 가다’ 라는 책을 펴낸 바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인문예술강좌’(카페필로)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4시-6시에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연말까지 진행되며 다음 제4회에는 철학자 양진호 초청 “세비야의 핫 스캔들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편이 예정돼 있다./ 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