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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미술관, <누군가의 파라다이스> 展

10월 11일까지, 서영실 작가 개인전 진행

대담미술관이 11일까지 2021 대담 레지던시 서영실 개인전 <누군가의 파라다이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담미술관 주최·주관, 전라남도, (재)전라남도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2021 대담 레지던스 프로그램 참여 작가 3인 중 서영실 작가의 레지던시 성과보고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 특별히 주목할 점은 전시명과 이름이 같은 대형 설치작업 <누군가의 파라다이스>이다.

작품과 사운드를 이용해 전시실을 시·청각적으로 가득 채운 설치작품 속에서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사유와 누군가의 파라다이스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전시 주최·주관기관인 대담미술관(관장 정희남)은 담양에 설립된 전라남도 등록 제14호 미술관으로서 자연, 사람, 문화,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예술적 감동과 문화적 공감이 교감하는 담양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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