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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담양, 인문생태관광 중심지 육성”

전남도, 최근 4년간 국도비 5천558억 담양군 지원
김 지사 12일 담양방문, ‘군민과의 대화’ 예정

전남도가 ‘인문학교육ㆍ전통정원 특구’로 지정된 담양을 유유자적한 도심근교형 인문생태관광 중심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한국정원문화원 건립, 남도정원 조성, 담양 역사문화공원 확장을 비롯 문화관광시설과 교통안전 및 접근성 제고를 위한 도로 확포장, 문화생태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다양한 분야 지원을 통해 올해까지 최근 4년간 담양군에 국도비 지원액만 20여개 사업 5,558억 원에 달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같은 지원을 통해 인문·정원 자산이 풍부한 생태도시 담양의 체류형 관광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담양은 소쇄원과 면앙정, 식영정, 송강정 등 전통정원, 그 정원문화를 기반으로 한 면앙정가 등 가사문학, 전남 제2호 지방정원인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 문화생태 자원이 풍부하다”며 “지리적으로 대도시인 광주와 인접해 있어 근교형 문화생태관광의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록 지사는 12일 담양군을 방문하고 담양군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유상민 전문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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