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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56회)

■추성군 (       )는 조선의 왕손(王孫)으로 양녕대군의 증손자이다. 
형 이과의 왕위 추대사건에 연루돼 무고로 담양 창평(현.대덕면)에 유배되어 이곳에서 일생을 마쳤다. 유배가 풀린 후에도 한양으로 올라가지 않고 초야에 묻혀 불우헌 정극인의 ‘상춘곡’과 함께 한문 가사문학의 백미로 꼽히는 ‘낙지가(樂志歌)’를 지어 읊으며 일생을 마감했다. 
후손인 담양부사 이동야(李東野)와 창평현령 이훈징(李薰徵이) 등이 순조 3년(1803년)에 대덕면 매산리에 몽한각(夢漢閣)을 세우고 지금껏 제실(祭室)로 사용하고 있다. 
한편, 후손들이 창평 장화리에 정착하여 근동에 일가를 이루게 되는데, 세계 최초로 비날론을 발명한 우리나라 최고의 공학박사 이승기를 비롯 국무총리를 지냈던 이한기 등이 그의 후손들이다
(    ) 안에 들어갈 인물은?

정답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담양뉴스 이메일(dnnews@hanmail.net),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55회 정답 : 전녹생, 전귀생, 전조생  / 정답자 :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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