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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활성화 ‘선진지 연수’

마을학교·학부모 대표 20여명 참가

담양교육청 주관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의 마을학교 대표, 학부모 대표 등 20여명이 지난 22일 젼북 완주군 고산풀뿌리 교육지원센터 선진지 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연수에서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력을 활용하여 학교와 지자체 마을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새로운 교육모델을 창출하고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진로체험, 학부모교육등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실 있는 마을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사례들을 살펴보았다.

연수 참여자들은 “학교를 품는 마을,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서로 한마음 한뜻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생각을 모으는 일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이숙 교육장은 “내년에는 담양에 마을학교 3개 추가되어 학교와 마을학교가 1:1로 연계해 운영될 것을 기대한다” 면서 “아울러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 교직원의 의견을 듣고 담양교육을 함께 고민하는 『담양교육비전 대토론회』를 12월에 개최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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