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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각교 주변 ‘유기견’ 자주 출몰

주민들 “둑길 산책시 불안하다” 

양각교 유기견

담양읍 양각교 주변에 유기견으로 보이는 큰개들이 자주 활보하고 있어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이곳에 자주 출몰하는 유기견은 큰개 2마리로, 맹견의 입에 씌우는 보호마스크 없이 양각교 주변 둑길과 하천 고수부지 일대를 활보하며 주민들의 산책로를 위협하고 있어 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주민들은 “얼마전부터 큰개 2마리가 양각다리 주변 일대를 종횡무진 돌아다니고 있어 혹시 물릴까 불안하고 무섭다” 면서 “사람들의 산책로를 위협하는 개들이 불시에 사고를 내기전에 빨리 조치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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