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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젠가글. 박은서

당신과의 대화는
마치 젠가 게임을 하는듯 해요.

서운한 것, 불편한 것
다 털어내고자 빼내는데
그럴수록 더욱 
위태로워 보이니까요.

그러고 보니 게임이라고 
전부 즐거울 수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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