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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담양 【담양알기】 퀴즈 (제57회)

■조선조 중종시 기묘사화의 난을 피해 창평으로 낙향한 함양박씨 형제이다. 
유곡리 절산마을에 터를 잡았는 바, (   )은 사헌부 장령, 세자의 스승인 ‘보덕공’, 담양부사를 지냈다.
(   )은 청백리로 홍문관교리, 전경 등을 역임했으나 1519년(중종 14) 기묘사화로 정암 조광조가 귀향을 가자 다시는 벼슬길에 나가지 않을 것을 결심하고 담양 창평으로 돌아와 별저(別邸)를 세우고 이를 월영당(月影堂)이라 이름하여 형(兄) 박이관과 더불어 도학을 강명하며 지냈다.

(    ) 안에 들어갈 두 인물의 이름은 누구일까?

정답 ☞ (     ,     )

※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담양온천 VIP입욕권 등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정답을 담양뉴스 이메일(dnnews@hanmail.net), 또는 팩스(061-381-5775)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 제56회 정답 : 추성군 이서 / 정답자 : 김O준(광주시 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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