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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 '읍면별 쌈지토론회' 

정책자문단 배석 지역현안 및 발전방향 논의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 정책자문단(단장 김종일 박사)이 마련한 ‘천년문화도시 담양 읍면별 쌈지토론회’가 지난 16일 용면, 월산면 토론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지역 현안과 관련된 과제를 중심으로 향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담양군 관내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2개 지역씩 6회로 나누어 실시됐다. 

첫날 담양읍과 봉산면을 시작으로 마지막날 용면과 월산면에 이르기까지 지역을 대표해 토론회에 참가한 지역리더들은 시급한 지역현안을 비롯 숙원사업, 미래비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면서도 심도있는 질의와 토론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촌현실을 가감없이 투영하는데 주력했다.

최화삼 소장은 마무리 인사를 통해 “가난한 농부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움을 딛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생 우여곡절이 많았다. 흙길을 밟아보지 않은 사람이 어찌 그 흙길을 생생히 표현할 수 있겠느냐?” 면서  “어려운 시절을 이겨낸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고견과 제언을 더해 새로운 정책과 비전을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취재팀

취재팀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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