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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문화원, ‘뚝방길이야기 마실’ 성료

마을탐방 및 전통 문화체험

담양문화원(원장 이병호)이 한국문화원 연합회와 함께 진행한 ‘뚝방길이야기 마실’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2021 문화품앗e 대표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뚝방길 이야기 마실’ 사업은 영산강 시원의 풍광을 배경으로 하는 뚝방 마을의 설화와 주민들의 생애사를 소재로 지역봉사자들이 뚝방 골목길에 담긴 이야기를 직접 해설하고, 마을 전통을 살린 각종 문화 체험활동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외래객에게 널리 알리는 마을 체험 문화봉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스토리벽화를 배경으로 뚝방골목길 탐방 및 마을 이야기해설과 함께 스토리지도 그리기, 스토리 팝업북 만들기, 스토리 부채 만들기 등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지역민은 물론 소확행을 추구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의 마을문화를 널리 알리고 체험하도록 하는 문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병호 원장은 “지역의 스토리가 담긴 공간을 찾아 주민들이 문화나눔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던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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