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소식 지역사회
담양소방서, 피난약자시설 대피훈련 

창평한마음·무등산생태요양병원 등 대상

담양소방서(서장 박상래)가 겨울철 산림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창평한마음요양병원과 무등산생태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림이 인접하고 자력 대피가 곤란한 환자들이 많은 피난약자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각본 없이 소방대원들과 관계자들이 대피장소 경로 확인ㆍ주변 피난시설 및 피난층 확인ㆍ주변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됐다.

훈련의 주요내용은 ▲안전약자 길라잡이 살려도(피난대피도) 활용 대피안내 ▲의용소방대 대피유도 전담팀 구성 ▲와상환자 재실 알림판 활용 요구조가 수색 등이다.

박상래 서장은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인명을 구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조현아 기자

조현아 기자  d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