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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광주간 국도 봉산파출소옆 ‘삼거리’ 신설

신호등 설치, 봉산면소재지 방면 좌·우회전 가능

봉산파출소 옆 국도29호선 연동지구 교차로 개선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우회로 확장과 더불어 양방향 신호등이 설치돼 새로운 삼거리가 생기게 됐다.

지난 2019년 12월말 착공한 담양-광주간 국도29호선과 지방도887호선 봉산면 방향 연동지구 교차로 개선공사가 최근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봉산파출소 옆 삼거리 개설과 함께 양방향 신호등이 설치됐다. 

이에따라 담양-광주 진행방향에서 봉산면 소재지 쪽으로 차량 우회전이 가능하고 또한 광주-담양 방향에서도 좌회전이 가능하게 됐다. 아울러 봉산면 소재지 쪽에서 진입하는 차량이 봉산파출소 삼거리에서 광주방면 또는 담양방면으로 우회전·좌회전도 가능하게 됐다. 

광주국토관리사무소가 담양 연동지구 교차로 개선공사 일환으로 시행한 봉산파출소 옆 교차로(삼거리 신설) 공사는 담양-광주간 국도29호선과 봉산면-수북면-대전면 등으로 진입하는 지방도887호선이 연결되는 곳이다./김성중 기자

김성중 기자  ksjkimbye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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