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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문화예술촌, ‘경계 : 형태와 의미’ 개막

12월 4일부터 2022년 3월 6일까지 전시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지난 4일 아레아갤러리에서 ‘경계 : 형태와 의미’ 전시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형태를 지각하는 방법으로써 ‘게슈탈트(Gestalt)’원리와 ‘게슈탈트의 붕괴’ 과정을 관람객이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3월 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 참여 3명의 작가는 각자의 작업방식(분할, 콜라주, 중첩 등)을 통해 형태와 의미를 만들어낸다. 

김영태 작가는 도시의 사진을 끊임없이 중첩해 낯설고 익숙한 도시의 풍경을, 윤희수 작가는 도시의 인쇄물을 콜라주해 어떤 풍경으로도 인식될 수 없는 새로운 도시 풍경을 제시한다. 허욱 작가는 캔버스 조각들의 유기적인 겹침과 연결을 통해 독자적인 형태를 구성하여 익숙한 이미지를 낯설게 느껴지도록 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입장객에 대한 발열 체크, QR 체크, 관람 인원 제한 등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서 운영중이며 해동문화예술촌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 전시이후 주요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전시 관람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남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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