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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21년 '담양뉴스' 관련 주요뉴스

담양뉴스는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2021년 한해 추진한 지면개선 및 기획특집 보도 외에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선정돼 진행한 다양한 언론공익 사업과 추진사례, 그리고 본지가 거둔 성과와 수상 등 보도된 기사를 간추려 특집 【2021년 담양뉴스 관련 10대 뉴스】로 게재합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01. 지발위 기금지원 ‘2년 연속’ 선정
차원이 다른 취재·편집·보도 좋은 평가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지원하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는 금년 1월 18일  ‘2021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신문사’를 발표했으며 본지를 비롯 전국의 주간지 48개사, 일간지 29개사가 올해 기금지원 신문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는 올해 심사에서 ▲한국ABC협회 가입 ▲광고비중 50% 이하 ▲편집자율권 보장 ▲경영건전성 ▲유가부수 ▲연수사업 참여도 ▲윤리자율강령 준수도 ▲중장기 발전계획과 기금 활용계획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평가점수가 높은 언론사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경영건전성, 윤리강령 준수, 중장기 발전계획 등에 상대적 비중을 두고 심사했으며 본지는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사 중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로써 본지는 창간 3년만인 지난해에 첫 선정된 이후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역내 가장 ‘담양다운’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차원이 다른 취재, 편집, 보도 외에도 ‘담양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다양한 공익캠페인 등 지역사회 기여와 공익활동 분야에서 부단히 노력해 온 것이 금년에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신문사 선정으로 이어졌다. (1/27일자 제205호 1면 보도)

02. 담양뉴스, 【농촌 빈집】 기획특집 진행
부제 ‘농촌마을 빈집, 다시 불 밝히자’

본지는 올해 창간5주년 기획특집으로 지역사회 해결해야 할 가장 큰 현안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농촌마을의 빈집문제 실상을 파악하고 현실적 대안 마련을 위해 기획특집 【농촌 빈집】을 진행했다. 
기획특집 【농촌 빈집】은 ‘농촌마을 빈집, 다시 불 밝히자’는 제목으로 월 2회 이상 기획시리즈로 보도했으며 담양군 관내 농촌마을의 빈집 현황 및 관리상황, 담양군의 정책, 그리고 농촌빈집 활용사례(귀농주택·민박·게스트하우스·마을문화공간) 등을 발굴·취재해 지면에 지속적으로 보도했다.
담양뉴스가 기획특집으로 진행한 【농촌 빈집】은 본지 기자의 현장취재를 통해 관내 농촌마을의 빈집 실태와 함께 마을주민들의 여론을 통해 가장 현실적이고 실효적인 대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를 빈집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조와 담양군의 정책방향에 나름 기여했다.  
(2/10일자 제207호 1면 보도)

03. 본지, 경로당 등에 신문 ‘무료보급’
지발위 '2021구독료 무료지원사업' 일환

담양뉴스가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에 3월부터 신문 무료 지원사업을 펼쳤다. 
이는 본지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정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 신문사에 선정됨에 따라 ‘2021 지역신문 구독료 무료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것으로, 지역사회 경로당 및 사회복지시설, 소외계층 등에 문화정보복지 향상을 위해 무료로 신문을 구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담양뉴스 무료 구독지원은 12월말까지 진행했다.(3/3일자 제209호 7면 보도)

04. 본지, 광남일보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밀착형 뉴스 교류·연대 등 협력

담양뉴스가 금년 6월 1일 광주의 대표적 지방일간지 광남일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광남일보 1층 MVG홀에서 열렸으며 담양뉴스와 광남일보는 지역밀착형 뉴스 교류를 통한 시민 저널리즘 구현과 지역 독자와의 공동체 형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본지 장광호 대표, 김휘 기획위원장, 김성중 기자가 참석했으며 광남일보는 황정호 사장, 이승배 부사장, 김상훈 편집국장, 이경보 광남일보 인터넷 사장, 최현수 지역사회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앞으로 지역뉴스 발굴 및 교류 외에 지역현안 관련 공동기획, 공익적 사업 연계 추진, 온라인 뉴스 강화 및 디지털 독자 확대 등 다양한 상호 업무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광남일보는 문체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수년째 선정된 신문사이며 올해도 연이어 선정되는 등 광주권 일간지 대표주자로 자리매김 했다.(6/9일자 제222호 1면 보도)

05. 창간5주년 기념 ‘주민대토론회’ 개최
주제 ‘담양 원도심 활성화 방안은?’

담양뉴스가 올해 창간 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일환으로 【담양 원도심 살리기】 '주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주민대토론회는 7월 13일 창간기념일에 맞춰 담양읍 원도심 상징지역인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구.담양읍교회)에서 개최했으며 본지가 지난 2019년부터 3년여 동안 연속기획 프로젝트로 진행중인 【담양 원도심 살리기】 관련 ‘담양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로 진행했다.
토론회는 본지 기획위원으로 활동중인 전문가 외에 담양군 및 원도심 활성화사업 관계자, 중앙로 상가주민 등이 패널·의견제시자 등으로 참석해 담양읍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 방향성 등에 대해 격의없는 토론을 진행했다.
담양뉴스의 주민대토론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미뤄왔던 것을 올해 창간5주년을 맞아 개최한 지역신문이 지역내 당면현안과 관련해 보도 외에 현장 속으로 들어가 지역민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방안을 모색하는 언론 공익참여의 첫 사례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론회는 김옥열 광주민언련 상임대표(본지 기획위원)가 좌장을 맡아 사회를 보게되며 장현우 문화기획가(담빛예술창고 관장), 박창규 교수(도립대 관광정보학과), 이규현 군의원, 정성구 박사(전.광주전남발전연구원 위원), 담양군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7/7일자 제225호 1면 보도)

06. 담양뉴스, 창간5주년 기념행사 ‘성료’
【담양 원도심 살리기】 토론회 개최 주목

담양뉴스가 창간 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일환으로 지난 7월 13일 기념식을 가졌다.
담양읍 원도심 재생사업의 상징지역인 해동문화예술촌(구.해동주조장)에서 열린 이날 창간5주년 기념행사는 담양뉴스 자체행사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에 이어 ‘담양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초청패널과 중앙로 상인, 군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 원도심 살리기】 토론회가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장광호 대표가 올해로 창간 5주년을 맞이한 담양뉴스에 보내준 지역사회와 군민, 독자들의 격려와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이어진 축사에서는 최형식 군수, 김정오 군의회의장, 김철주 담양교육장이 군민들의 기대와 성원속에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담양뉴스의 창간5주년을 축하했다. 또,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과 담양출신 조오섭 국회의원(광주 북구갑), 윤영덕 국회의원(광주 동남갑)이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7/21일자 제227호 1면 보도)

07. 주간시평 【대숲소리】 신설, 필진 구성
전문분야 및 사회적 이슈·현안 주1회 게재

담양뉴스가 창간 5주년을 맞아 주간시평 【대숲소리】를 신설하고 새 필진과 함께 독자 여러분을 찾아갔다. 
주간시평 【대숲소리】는 청정 자연에 흐르는 대나무 숲의 바람결이자 세상을 일깨우는 죽비 울림이며,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 한다는 사훈(社訓)처럼 넓고 큰 귀로 작고 낮은 소리도 소중하게 잘 듣겠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참여하는 필진은 고재종(시인), 김옥열(광주민언련 상임대표), 김홍식(전.광주서부교육장), 문순태(소설가/전.언론인) 윤영덕(민주당 국회의원/담양출신), 이규현(담양군의원) 장현우(화가/담빛창고미술관장) 전고필(문화기획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정헌기(문화기획가), 주인택(광주전남문화재위원), 한강희(전남도립대 교수), 황치성(언론학 박사/전,한국언론재단 연구위원) 등 이다.(7/28일자 제228호 1면 보도)

08. 기획특집 【농촌빈집】 프로젝트 마무리
“농촌마을빈집, 다시 불 밝히자” 9개월간 보도
담양의 농촌빈집 실태와 대안 제시 ‘호평’

담양뉴스가 금년초에 기획, 심층취재 및 보도에 나선 【농촌빈집】 “농촌마을 빈집, 다시 불 밝히자” 프로젝트가 마무리됐다.  
9개월여 동안 진행된 【농촌빈집】 프로젝트는 이 기간동안 총15회의 기획특집 기사와 관련보도 6회, 8회의 전문가칼럼과 더불어 12개 읍면 마을이장 인터뷰(16회) 등을 통해 담양의 농촌마을 빈집 실태와 문제점, 그리고 활용사례와 활용방안, 필요한 정책방향 등을 살펴보았다.
이번 【농촌빈집】 프로젝트에서 본지는 기자들의 현장취재와 함께 담양뉴스 기획위원회 ‘농촌빈집’ 토론회는 물론 전문가칼럼, 마을이장 인터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여론을 기획특집 보도에 폭넓게 담아냄으로써 담양의 농촌마을 빈집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제시 및 향후 담양군의 정책 방향성 제고에 주력했다.
본지의 이같은 관심과 보도에 따라 담양군은 최근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공간재생과>를 신설하고 여기에 ‘농촌개발’ 부서를 설치함으로써 농촌마을 빈집문제를 포함한 전반적인 농촌마을의 현안을 정책적으로 담당하도록 조치했다.  
보다 세부적으로는, ▲빈집실태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2022년) ▲빈집 철거비 지원 70만원⇒100만원 상향 ▲빈집문제 해결 관련 2022년 예산반영 ▲군청홈페이지 ‘빈집정보’ 구축(수요자-공급자 연결) ▲마을중심 공간재생사업 적극추진(신설 공간재생과) ▲마을단위 ‘농촌 뉴타운’ ‘타운하우스’ 개발모색 ▲외국인 영농근로자 임시주택 시범사업 시행(2022년) 등을 추진할 방침임을 밝혔다.
담양뉴스의 금년도 【농촌빈집】 기획보도는 전국 지역신문 우수사례에 선정돼 11월 12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지역신문컨퍼런스’ 본선에서 영예의 동상을 차지했다 (10/13일자 제237호 1면 보도)

09. ‘꼭 알아야 할 【담양의 문화유산2】 발간
담양이야기·역사문화재 등 취재 180여쪽 분량

담양뉴스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1년도 지역신문 제안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2>』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금년에 발간한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2>’ 책자는 지난해 1편에 이은 제2편으로 잊혀져 가는 옛 담양의 역사와 인물,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향토문화재 등을 담양뉴스 <특집/ 담양이야기> 지면에 ▲담양알기1/담양이야기 ▲담양알기2/잘 알려지지 않은 담양의 문화재 ▲담양알기3/담양의 역사인물 등으로 기획, 보도한 내용을 토대로 180쪽 분량으로 펴냈다.
담양뉴스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연중기획으로 보도중인 <특집/ 담양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은 담양의 문화유산과 꼭 알아야 할 담양의 주요문화재를 기존 향토사 자료와 함께 본지 기자들이 직접 답사,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면에 게재중이다.
담양뉴스는 『꼭 알아야할<담양의 문화유산2>』 제작, 배포를 통해 군민들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담양의 역사인물, 문화재, 향토사 등 소중한 지역의 문화유산과 인문학적 자산을 알아감으로써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11/10일자 제241호 1면 보도)

10. 꼭 알아야 할 【담양의 문화유산2】 책자 기증
담양교육청에 2천부, 초·중생 각1권씩 무상배포 

본지는 지난 11월 8일 담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하고 본지가 제작, 발간한 【담양의 문화유산2】 책자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본지가 올해 지역신문제안사업으로 발간한 ‘꼭 알아야할 <담양의 문화유산2>’ 책자 2천부를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담양교육청(교육장 이숙)에 전달했다.
이에 담양교육청은 지난해 <담양의 문화유산> 1편에 이어 올해도 <담양의 문화유산2> 책자를 관내 초,중학생 2천명에게 각 1권씩 배포해 옛 담양의 이야기와 역사인물,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기본지식을 학습하고 알아가는 길라잡이로 삼는 한편 일선학교에서도 담양의 향토사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한편, 본지는 작년에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으로 연중기획 보도한 특집기사를 토대로 ‘담양의 문화유산’ 가이드북을 발간해 담양교육청에 2천부를 기증했으며 올해도 같은 방식으로 ‘담양의 문화유산2’를 제작, 2천부를 담양교육청에 기증했다.
이에 담양교육청은 감사의 뜻으로 2년 연속 본지게 감사장을 보내왔다.(11/10일자 제241호 2면,5면 보도)

11. 2021지역신문 컨퍼런스 ‘동상’ 수상
작년 ‘금상’ 이어 올해도 우수사례 수상 쾌거

담양뉴스가 작년 ‘금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본지는 지난 11월 12일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지역신문 컨퍼런스 사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36팀과 함께 우수사례 발표에 나서 기획특집【농촌빈집】이 지역신문발전위원장상인 ‘동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올해 우수사례 '동상'을 수상한 기획특집【농촌빈집】은 지역의 가장 큰 현안중 하나인 담양의 농촌마을 빈집문제 실상을 살펴보고, 현실적 대안마련과 활용방안을 제시하는 특집기사를 9개월여간 보도를 통해 진행했다.
담양뉴스는 작년 대구에서 열린 2020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는 기획특집 【담양 원도심 살리기】로 영예의 ‘금상’을 수상한 바 있어 연속 2년째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지역신문 컨퍼런스는 2007년에 시작해 올해로 개최 14주년을 맞이했으며 지역언론인, 지역민, 학계, 언론에 관심있는 청년 등이 모여 지역언론 현안을 논의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류한호) 주최,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후원한다. (11/17일자 제242호 1면 보도)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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