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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군수, 새해인사와 군정방향 밝혀

“일상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집중할 터”
주요 현안사업 마무리, 체계적 방역과 보편적 복지 강조  

최형식 군수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군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면서 새해 담양을 이끌어갈 한 해 구상을 밝혔다.

최 군수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정운영에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지역의 정체성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성장동력을 조성하는 의미있는 한해였다” 평가하고 새해에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던 생태도시 철학과 비전을 바탕으로 생태와 정원, 인문학,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담양다움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미래 천년을 위한 소임을 다하겠는 뜻을 밝혔다.

최형식 군수는 또 “새해에는 민선 7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8기를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해” 라며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착실한 마무리와 함께 진행 중인 사업들이 민선 8기에도 차질 없이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2022년 새해 목표를 체계적인 방역을 통한 군민의 일상과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에 중점을 두고 ▲보편적 복지로 모두가 행복한 담양 ▲경쟁력 있는 미래농업실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군 핵심기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로 신성장동력 확보 ▲역사와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관광도시 ▲자연과 정원이 하나되는 생태정원도시 ▲주민자치와 인문교육도시 실현 등 7가지 과제를 제시했다.(관련기사=6면/신년사)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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