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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소장, 자전에세이 ‘출판기념회’

18일 담양종합체육관 오전·오후 2차례 진행

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장이 이달 18일 자전에세이 ‘이병노의 꿈 이병노의 도전’ 출판기념회를 갖고 40년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한 담양부흥시대의 청사진을 그린다.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 2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출판기념회는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자신이 살아온 그동안의 궤적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병노 소장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더 많은 고민과 철저한 준비로 마음으로 쓴 글을 선보이게 됐고 철저한 방역수칙 수행으로 안전하고 모범이 되는 출판기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병노 소장은 퇴직 후 연구소를 개소하고 농업분야 예산을 30%대로 늘려 연 500억 원 정도의 농업예산을 증액하는 ‘잘사는 부자농촌 만들기’와 마을 유휴공간을 이용한 태양광발전으로 마을공동소득을 올려 실질적 자치를 실현하는 ‘자립형경제마을’ 등의 연구성과를 발표했었다. 
특히, 효도행정으로 아름다운 노후와 실질적 요양복지를 실현하는 ‘향촌복지’, 토지개발과 축산농장 등의 규제완화를 통해 군민의 행복을 보장하는 ‘행복형 행정개혁’ 그리고 제2일반산단 조성을 통한 ‘담양형일자리’ 등을 제시한바 있다.

이소장은 지난해 지역발전대상을 수상했으며,  홍조근정훈장(대통령상)과 모범공무원표창(국무총리상)을 받은바 있다. 2018과 2019년에는 각각 광주전남을 빛낸 인물과 대한민국신지식인(공무원 분야)에 선정되기도 했다./박지현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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