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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 생활체육공원, 이달중 ‘착공’

군, 사업비 10억 들여 천연잔디 축구장 등 '체육시설'

창평 생활체육공원 조성공사가 이달중 착공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지방체육시설 지원사업 일환으로 국비 3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창평면 장화리 492번지 일원에 ‘정원숲형 창평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한다.

창평 생활체육공원에는 창평면민들의 체육활동 및 여간 선용을 위한 천연잔디 축구장과 주차장을 비롯 야외운동기구 설치, 조경 등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정원숲형으로 조성되는 창평 생활체육공원은 담양군이 국비 공모사업을 신청해 확정된 것으로 지난해 8월 주민설명회를 거쳤으며 최근 기본설계가 완료돼 금년 1월초 본격적인 조성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창평 생활체육공원 조성공사 완공은 금년 4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창평 생활체육공원은 장화리 저수지 인근 한국도로공사 구.톨케이트 예정부지에 조성되며, 도로공사와 MOU를 체결해 사업부지를 무상임대 받아 시행한다” 면서 “이곳에 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되면 창평 면민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을 위한 체육활동 등 삶의 질 향상에 좋은 여건이 마련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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