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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담빛예술창고-석당간’ 도시계획도로 착공

5억5천만원 들여 연장408m, 폭12m 도로 개설
역사문화공원 연결도로 활용
 

▲ 위치도
▲ 현장(연결도로)

 

담양읍 객사리 담양군청 뒤편에서 담빛예술창고를 거쳐 석당간(보물 제 505호) 까지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착공됐다.

군에 따르면, 이 구간 도로개설을 위해 5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장 408m, 폭 12m의 도시계획도로를 새로 개설해 현재 마무리 공사중인 ‘역사문화공원’과 연결할 계획이다. 

이 구간 도시계획도로는 2월중 본격적인 토목공사에 들어가 이르면 오는 8월까지 완료할 예정이지만 도로개설에 따른 인도, 가로수 등 부대시설 설치와 인근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등으로 완전개통은 12월중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군은 죽녹원·관방제림·메타세쿼이아길 등 담양의 명품 3대숲과 인근 석당간·오층석탑을 연계한 역사생태문화 관광벨트 조성 및 역사문화공원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석당간·오층탑 일원 66,054㎡(약2만평)를 문화재지정 및 보호구역으로 확대하고 국비 등 사업비 33억원을 들여 관리센터·유물전시관·잔디광장·경관조명·탐방로 및 화장실·주차장 등을 갖춘 ‘역사문화공원’ 을 조성중이다.
 

또한 이같은 역사문화공원 조성계획에 따라 기존 담양군청-석당간·오층탑 구간 도로는 폐쇄되며 대신 공원 주변으로 우회로가 새로 개설된다. /심상만 기자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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