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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문화원장 ‘대나무숲을 거닐다’ 발간

인생여정, 50여년 지역활동 담아낸 ‘자서전’

 

▲ 이병호 문화원장

이병호 담양문화원장이 자신의 인생여정과 50여년간 활동해 온 지역 봉사활동을 담아 낸 자서전 ‘대나무숲을 거닐다’를 발간했다.

이 원장의 자서전 ‘대나무숲을 거닐다’는 책을 펴내게 된 취지를 설명한 발간사와 더불어 인생1막 인생4막 까지 자신이 살아 온 삶의 흔적과 여정을 사진과 글, 그리고 언론보도 자료 등으로 담아냈다.

담양문화원 제13대에 이어 14대 원장으로 재임 중인 이병호 원장은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번역·출판,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개척 등 담양문화원의 활발한 문화발전 사업추진을 통해 지역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같은 공로로 이 원장은 ‘담양 군민의상’과 ‘대통령표창’을 비롯 각종 감사패와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병호 원장은 “삶의 지혜를 자녀들과 후손들이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으며 지금까지 성실히 살아왔던 내삶의 기록을 자녀들에게 남기고 싶은 소소한 마음으로 이 기록을 남긴다”고 밝혔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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