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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 교통안전 ‘서·고·요’ 캠페인 

차보다 사람 중심, 보행자 보호 홍보활동

담양경찰서는 지난달 22일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에 따른 ‘서·고·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교통캠페인은 보행자보호 의무와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중앙파출소, 모범운전자회 합동으로 담양읍 일원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개정된 도로교통법(22.7.12.시행)에 따르면, 우회전 시 보행자가 없더라도 대기자가 있으면 일시정지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 앞 보행자나 대기자와 관계없이 일시정지 의무 등 차보다 사람중심으로 보행자 보호가 한층 강화됐다.  

담양경찰 관계자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관련, 꾸준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면서 보행자 안전을 우선하는 교통문화 정책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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