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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 후보, 민주당 탈당 ‘무소속’ 출마

군의원 ‘나선거구’ 민주당·무소속 2대2 구도

6.1지방선거 담양군의원 ‘나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던 정철원 후보가 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로 전환했다.

정철원 후보는 담양군의원 ‘나선거구’ 민주당 후보 경선을 며칠 앞둔 지난 시점에서 민주당을 탈당했다.

정 후보의 갑작스런 무소속 출마와 관련, 지역정가에서는 5월 2일∼3일 권리당원 100%로 진행되는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경선에 나선 3명의 경선후보 지지율과 가점·감점 등을 따져 다소 불리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 등으로 무소속 출마를 결정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정철원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를 전환한 담양군의원 ‘나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김현동·박준엽 예비후보 외에 무소속 김동중 예비후보가 출마한다. 정 후보의 무소속 출마로 당초 3명이 경선에 나설 예정이던 민주당 후보는 김현동·박준엽 두 후보가 자동 공천자로 결정되면서 ‘가’ 와 ‘나’ 순서결정만 하게 됐다. /선거취재팀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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