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론광장 담양뉴스 민원24시
【담양뉴스 민원24시】⑧

담양뉴스는 지역밀착형 하이퍼로컬 저널리즘을 지향하는 가장 담양다움을 실천하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전해지는 군민, 독자 여러분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담양뉴스 민원24시】 코너를 신설해 지면에 보도합니다.
담양군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민원사항은 물론 담양뉴스에 직접 제보하는 민원과 애로사항을 지면에 게재하고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민들이 보다 행복한 일상과 건강한 공동체의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
Q 삼다리 뚝방길 비료공장 악취가 너무 심합니다.
삼다리 부근의 뚝방길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비료공장 냄새가 너무 심해서 글을 씁니다. 대나무시장 쪽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비료공장 냄새가 너무 심해서요. 냄새가 너무 심해서 바람이 불면 천변리까지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제발 확인 부탁드립니다.(4월5일/성**)

답변 : 해당 시설 소유자를 만나 시설 보완을 유도하여 시설을 수리·수선을 하였으며 악취를 저감토록 악취 저감제 수시살포 등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악취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은 생태환경과(061-380-3081)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 담양사랑카드 지원금 사용기한 궁금합니다.
담양사랑카드 지원금을 언제까지 사용하면 되나요?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하나요?(4월9일/강**)

답변 : 담양군 긴급재난지원금은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따로 사용기한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가급적 6월말까지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Q 담양 내 전기 충전기 관련
안녕하세요. 전기차를 타고 있는 입장에서 오늘 3군데 전기차 충전기를 방문하였으나 실패하였습니다. 직접 신고도 하였으나 군청에서 좀 더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방문한 3곳은
1. 고서문예회관 - 충전기 2대 모두 오류. 1대는 전원 off

2. 담양군청 - 4대 모두 전원 off . 아마 새로 설치한 것으로 보이나 어떠한 안내 문구도 없음.

3. 창평시장 주차장 - 전원 off. 고장인 듯 합니다. 계속 헛걸음만 했네요.
번거로우시더라도 지속적은 점검 및 수리 부탁드립니다. 물론 수리나 관리 자체는 환경부 역할이겠지만 담양을 찾는 소중한 관광객을 위해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4월10/고**)

Q 대나무 악기 연주자 양성과정 다시 시작할 수 있나요?
담양군의 대나무 악기 연주자 양성교육 사업으로 대나무 악기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었는데 코로나 시국으로 갑작스럽게 수업이 종료되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젠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다시 대나무 악기 연주자 양성교육이 시행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 문의해 봅니다. 대나무의 고장인 담양에서 대나무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특색 있는 교육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꼭 이전 교육들이 다시 시행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4월20/선**)

답변 : 대나무악기 연주자 양성과정은 2020년도 8월에 코로나-19의 전염예방 및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별 진행에 따라 격상되어 종료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었으나 코로나19 방역지침상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의무화하고 있는 실정으로 향후 예산 수립등의 가능여부 검토가 이루어져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Q 삼다리 대림 e편한세상 관련 확인 부탁드립니다.
광주에서 직장 생활하는 직장인입니다. 정년 후 물 좋고 공기 좋은 담양에 정착하려고 e편한세상 조합원 등록했고 사전에 모델하우스 등 충분히 검증하고 계약했는데 최근에 확인해보니 방4개를 사전에 공유도 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3개로 변경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2명이고 처음으로 서재를 가지게 돼 고민해서 결정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4월26/조**)

※ 민원제보 : 담양뉴스 ☎ 381-8338/ 홈페이지 【기사제보】 / 이메일 dnnews@hanmail.net】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저작권자 © 담양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담양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