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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대나무축제 대신 주요관광지 포토존 설치
여행후기 작성시 매주45명 소정의 선물 제공

담양군이 축제를 대신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봄철 관광객을 맞는다.

담양군, (사)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는 코로나19로 올해도 대나무축제룰 취소했으나 이를 대신해 주요 관광지에 포토존을 조성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으로 5월 담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관련, 군은 영산강문화공원에 봄꽃 트리와 웨딩촬영 컨셉의 포토존을 설치하고, 어린이프로방스 풍차 주변에는 튤립 조명을 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관방제림 일원에는 대나무소망등을 설치, 야간에도 산책하기 좋은 길로 꾸몄다.

군은 또, 봄맞이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담양군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여행후기를 올리면 매주 45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메타랜드에서는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문화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관광정보센터에서 1일 선착순 300명에게 담양의 관광 사진을 무료로 인화해주는 이벤트, 담양장터 몰에서는 5월 한 달간 군 관광지 입장권 소지자 대상 농·특산품 20%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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