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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봄철 ‘영양만점 열무김치’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소외계층 60가정에 전달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철ㆍ고진성)가 지난 6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이웃에 전달하는 ‘봉산댁 이음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봉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정성껏 기른 열무와 얼갈이배추로 김치를 정성껏 담가 봄철 영양불균형으로 힘들어하는 관내 취약계층 60가정에 전달했다.

‘봉산면 이음반찬 나눔’ 행사는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봉사단체들이 매달 순번을 정해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고진성 봉산면장은 “봄철에 기운이 없어 힘들어하는 어르신들이 열무김치를 드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온정 넘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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