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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례 담양군의원, 박은서 후보 확정

4개군 상무위원 투표, 71표로 1위 차지

▲ 박은서 비례후보

6.1지방선거 담양지역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군의원 후보 경선에서 박은서 후보가 확정됐다.

지난 7일 담양·함평·영광·장성 4개군 상무위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 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담양군의원 비례대표 순위결정 투표에서 박은서 후보는 71표를 얻어 35표에 그친 김양희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 민주당 담양군의원 비례대표 후보에 확정됐다.

박은서 후보는 민주평통담양군협의회 청년위원장을 지냈으며 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으로 활동중이고 민주당에서는 전남도당 부대변인,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봉사하고 있다. 

박 후보는 “민주당 전남도당과 담양지역위원회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역량을 기반으로 이제 담양군과 군민을 위해 더 큰 봉사를 하고자 하며 작은 힘이지만 담양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선거취재팀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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