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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저탄소 학교급식의 날’ 운영

도내 모든학교 월 1회, 육고기 제외 급식제공 

전남교육청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식생활 실천을 위해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저탄소 학교급식의 날’을 운영한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매월 셋째주 금요일을 ‘저탄속 학교급식의 날’로 정해 성장기 학생들의 균형잡힌 영양기준량을 준수하고 탄소배출이 높은 육고기를 제외(생선, 조개, 달걀 포함)한 페스코 식단을 제공한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영양·식생활 교육자료와 저탄소 식단을 개발·보급하고, ‘저탄소 학교급식 실천학교’를 80교 시범 운영 후 전남 전체 학교에 확대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저탄소 식생활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기열 체육건강과장은 “저탄소 녹색급식의 날을 통해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저탄소 녹색급식 실천 정착으로 학생 건강증진은 물론 기후변화에도 대응하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유상민 군민기자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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