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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선관위, 6.1선거 당선자 '당선증' 교부

“새로운 출발과 희망찬 담양, 군민 기대에 부응해주길~”    

“새로운 출발과 함께 희망찬 담양의 미래를 열어가는 막중한 사명과 책임이 이제 여러분들의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선거 때 보여준 열정과 초심으로,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수행하고 군민을 섬기는 일꾼으로 열심히 봉사하면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시길 바랍니다”

6.1지방선거 담양지역 선거 당선자들에 대한 5만 군민들의 당부이자 바람이고 소망이다. 

지난 5월 19일부터 시작된 6.1지방선거가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 하고 2일 새벽 당선자가 최종 결정되면서 담양지역 선거에 출마한 군수, 도의원, 군의원 당선자들에게 선관위의 당선증이 교부됐다.  

담양종합체육관 개표장에서 진행된 이날 당선증 교부는 선거구별 개표가 최종 마감된 후 일부 선거 참관인들과 군민, 당선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당선증을 교부했다. 

개표결과가 최종 확정되자, 담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병노 군수 당선자를 비롯 박종원·이규현 도의원 당선자, 군의원 선거 최용만-이기범(가 선거구), 정철원-박준엽(나 선거구), 장명영-조관훈(다 선거구), 최현동-최용호(라 선거구) 당선자와 비례대표 군의원 박은서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아울러, 담양군선관위 관계자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맞이한 당선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공명선거 실천에 적극 협조해 주신 각 정당 및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면서 “이제 모든 선거일정이 끝난 만큼 군민 여러분과 당선자들은 낙선자들을 위로하고, 모두가 한데 힘을 모아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 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6.1지방선거에 선출된 군수,도의원,군의원 당선자들은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임기가 시작된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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