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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시가지 곳곳 생활도로 개설한다” 

담양군, 도시계획도로 신설 연차적 추진     
생활도로 확충, 주거환경 크게 개선 기대

▲중앙공원-광주은행
▲군청뒤-담빛창고-석당간
▲죽향대로 롯데리아-푸른들연립-담양교
▲창평시장-국지도60호선
▲가사문학면 연천리(하얀풍차 일원)
▲한재초교-대전천

⚫ 중앙공원-광주은행 20m
⚫ 죽향대로-담양교간 824m
⚫ 군청뒤-담빛창고-석당간 408m

⚫ 창평시장-외곽도로 320m
⚫ 한재초교-대전천 345m
⚫ 대전농협-서라벌모텔 596m
⚫ 가사문학면 연천리 553m

담양읍과 창평, 대전면 등 읍면 중심시가지 및 외곽 상업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도시계획도로가 여러 곳에 신설된다.

군에 따르면, 담양읍 중심시가지 이면도로 및 외곽지역 교통원활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해당 지역내 소로 및 중로 생활편의도로(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여러 곳에서 추진되고 있다.  

이와관련, 현재 담양읍에서 진행중인 도시계획도로 공사는 ▲중앙공원-광주은행간(20m) ▲죽향대로-담양교간(824m) ▲군청뒤-담빛창고-석당간(408m) 등 3곳이다. 

또 면지역에서는 ▲창평시장-외곽도로(320m) ▲한재초교-대전청(345m) ▲대전농협-서라벌모텔(596m) ▲가사문학면 연천리(553m) 등 4곳에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편의 도로 공사가 시행중이다.  

담양읍 중앙공원-광주은행간 도로개설공사는 사업비 5억원이 투입돼 폭8m, 연장 20m 이면도로가 중앙로에 연결되며 지장물 철거를 거쳐 9월경 도로 신설공사가 착수될 예정이다.

죽향대로-담양교간 도로개설공사는 ‘롯데리아-푸른들연립주택-뚝방국수-담양교간’을 연결하는 공사로 사업비 47억원이 투입돼 연장 824m 신설도로와 함께 회전교차로 1개소가 설치되며 지난 2월 이미 착공에 들어갔고 내년 2월 완공 예정이다.(본지 3.2일자 제255호 4면 상세보도)

군청뒤-담빛창고-석당간 도로공사는 폭12m 연장 408m 도로를 개설하며 사업비 5억5,000만원이 투입됐고 오는 8월 완료될 예정이다.(본지 1.19일자 제250호 상세보도)

이와함께 면지역 도시계획도로는 창평면 창평시장-외곽도로 개설공사의 경우 창평시장에서 외곽도로인 국지도 60호선과 연결하는 연장320m 도로를 신설하는 공사이며 사업비 26억원이 투입됐고 지난 4월 완료, 개통했다.(본지 2021년 5.12일자 제218호 1면 상세보도) 

대전면 한재초교-대전천 도로공사는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한재초교 인근 도로에서 대전천까지 연장 345m 생활편의도로를 개설하는 공사이며 금년 12월말 개통될 예정이다.(본지 3.2일자 제255호 5면 상세보도)

또, 대전면 대전농협-서라벌모텔 간 도로는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연장 596m 생활편의도로를 신설하는 공사로 지난해 5월 착공했으며 오는 12월 개통될 예정이다. 

아울러, 가사문학면 연천리에서 진행중인 도시계획도로는 연천리 하얀풍차 주변 생활편의도로를 신설하는 공사로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지난 3월 착공, 내년 3월경 개통될 예정이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연차사업으로 추진중인 읍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주민들의 교통편의는 물론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 등 생활편의와 주거환경 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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