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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공공도서관 평생교육 강화

도서관장협의회서 ‘평생배움터’ 역할 모색

전남교육청이 도내 22개 시군 공공도서관을 기반으로 평생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와관련, 전남교육청은 지난 5월 25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시군 공공도서관장과 업무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 공공도서관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 ▲공공도서관 명칭 변경 방안 협의 등 미래지향적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한 정책공유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대응하는 평생배움터 역할 수행을 위해 준비한‘공공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소통했으며 전남교육청 공공도서관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공공도서관 명칭 변경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날 논의한‘공공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은 전남교육청에서 처음 준비한 평생교육 중장기 로드맵으로, 22개 도서관을 통해 전 도민에게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전남 평생교육의 미래상을 구체화 하려는 취지이다.

한편, 전남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학생수는 점점 줄고, 노년층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 평생교육이 더욱 중요한 시점에 와있다는 분석이다. /유상민 전문기자

유상민 전문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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