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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투표율 63.8% 기록, 26,614명 투표

최고 투표율 용면 70.5%, 최저 대전면 55.1%

이번 6.1지방선거에서 담양군 전체 투표율은 63.8%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8년 6.13지방선거 투표율 71.3% 보다 무려 7.5%나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담양군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6.1지방선거에서 담양군은 전체 선거인수 41,720명 가운데 26,614명이 투표해 63.8%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용면으로 70.5%를 기록했다. 또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대전면으로 55.1%였다.

지역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담양읍 57.3% ▲봉산면 60.7% ▲고서면 63.4% ▲가사문학면 62.6% ▲창평면 62.8% ▲대덕면 57.2% ▲무정면 58.0% ▲금성면 64.3% ▲용면 70.5% ▲월산면 59.3% ▲수북면 59.7% ▲대전면 55.1% ▲관외 사전투표 99.9%(3,909명중 3,908명 투표) ▲거소투표 92.8%(138명중 128명 투표) 등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투표율은 지난 2018년 6.13지방선거 (71.3%) 보다 7.5% 낮은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이는 대통령선거 민주당 패배 이후 시들해진 유권자들의 의식과 함께 민주당 경선 잡음, 금품살포 의혹 등으로 선거에 흥미를 잃은 많은 군민들이 투표장을 찾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이번 담양군수 선거에서 전체선거인 41,720명 중 투표를 한 유권자는 26,614명이며 이중 유효투표는 25,825표, 무효투표가 789표로 집계됐다.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유권자(기권표)는 총 15,106명 이었다./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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