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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담양지회 ‘자문위원회’ 출범

위촉장 수여 및 소속단체 ‘상견례’ 가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 담양지회(회장 박성애)가 지난 14일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자문위원회 출범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자문위원회 출범 및 위촉장 수여식은 한국예총담양지회 소속 각협회 지회장, 자문위원, 고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담양예총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공동의 관심사를 갖고 적극 동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성애 회장은 “자문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담양예총이 지역의 예술문화 창달 및 진흥을 위한 각종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담양예총 초대회장을 역임한 송창근 고문은 “문화예술 활동은 우리들의 삶의 꽃이며 아름다운 예술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협동정신이 기본이므로 자문위원회는 물론이고 예총에 속한 모든 사람이 힘을 모아 담양예총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담양예총은 소속단체로 국악협회, 문인협회, 연예인협회 3개 단체가 활동중이며 향후 소속단체를 더 늘려나갈 방침이다. 

박성애 회장 취임 이후 새로 구성한 자문위원회는 지역 문화예술 분야는 물론 교육·환경·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인사 20명 가량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장광호 기자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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