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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농특산물 그린투어 ‘호평’

 광주선명학교 학생·교사 체험행사

군이 도농간 소비자 신뢰성 제고를 통한 평생고객 확보를 위해 대도시 소비자들을 초청, 친환경 우수 농특산물 생산현장 견학과 체험행사를 병행한 ‘그린투어’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에따르면 영산강 시원지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담양 친환경 우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지난 1일 광주광역시 선명학교 교사 및 학생을 초청해 친환경 쌀의 생산과정을 공개하는 등 담양 농특산물에 대해 안정성과 신뢰를 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그린투어 참가자들은 금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 들러 철저한 품질관리 체계를 거쳐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출하되는 과정을 견학하고, 두리영농 거울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삭막한 도심에서 벗어나 천혜의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친환경 학교급식이 확대됨에 따라 대도시 소비자들을 평생고객으로 확보하고 담양군 친환경 농산물 신뢰제고를 위한 농촌체험 그린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수도권 및 광주지역 학생들의 입맛과 건강을 책임지는 고품질 친환경 브랜드 쌀로 인정받아 현재 수도권 138개 학교와 광주광역시 17개 학교에 납품되고 있다.

담양뉴스  webmaster@d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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