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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 담양군 대표 ‘은상·동상’ 수상

2022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 3명 출전

담양군지체장애인협회가 목포에서 열린 2022년도 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발군의 실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담양군지체장애인협회에 따르면, 담양군 대표로 참가한 3명 중 양복 부문에서 박춘기 회원(담양읍)이 은상을 차지했으며 화훼장식 부문에서 김성규 회원이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 ‘2022년도 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지난달 29일부 7월 1일까지 목포공업고등학교, 세한대학교 등 총 7곳에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는 전자출판, 화훼장식, 양복 등 23개 직종에 167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한편, 전남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정규 직종의 경우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직종별 금상 수상자는 올해 개최되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전남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실기 시험을 면제받는다. /남현 기자

남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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