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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예총 박성애 회장 '문학상'

제1회 시에그린한국동시조 부문

(사)담양예총 박성애 회장이 7월호 열린시학사, 한국동시조사 등 국내 출판사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시에그린한국동시조 문학상 시상에서 동시(조) 부분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예술작가상, 시에그린한국동시(조)문학상, 신인상 등을 시상하는 행사였으며 제1회 시에그린한국동시조문학상에 박성애 시인을 비롯한 3명과 더불어 제13회 한국예술작가상 1명, 신인작품상 7명 등 모두 11명이 수상했다.

박성애 시인은 2007년 계간 ‘시조문학’ 신인작품상 수상을 비롯 무등시 낭송대회 대상 수상, 광주전남아동문학인상 수상, 담양문학상, 2021년 한국동시조 신인작품상 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시집 ‘새 백악기의 꿈’ ‘마음 첩첩 꽃비’ 가 있다. 

한편, 담양의 문학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박성애 시인은 아동들의 성장기 모습을 시로 담아낸 동시조집 ‘풍선껌’을 지난 5월에 출간해 2022년 한국동시조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지현 기자

박지현 기자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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