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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6주년 축사(도지사, 국회의원)

■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민의 더큰 사랑받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담양뉴스 창간 6주년을 2백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담양뉴스는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바르게 행동한다’는 사훈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풀뿌리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또한 ‘담양 원도심 이야기’ 기획특집 보도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었고, 소외계층에 신문 무료구독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보도와 건설적인 논평으로 지역 발전을 힘껏 이끌어 오신 장광호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적인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에너지·문화 대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정치와 행정의 영역에서도 대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세계로 웅비하는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아울러 정원문화와 인문학의 산실 담양이 대한민국 대표 생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습니다. 달빛내륙철도 건설에 힘쓰고, 한국정원문화원 조성, 창평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지원하며 담양 관광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년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으로 선정된 프리미엄 담양딸기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플랫폼 구축 사업을 지원하며 담양딸기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담양뉴스가 전라남도와 담양의 소식을 빠르게 전하며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담양뉴스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담양뉴스 창간 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담양뉴스가 지역민의 더 큰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개호 국회의원

담양군민 모두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6년간 지역민의 관점에서 감시와 견제, 대안 제시는 물론 지역사회의 전통과 문화, 사람들을 재조명하는데 앞장서왔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런 노력을 다해 온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언론이 우리의 삶과 가치 판단에 미치는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되면서 우리는 이제 활자만이 아닌 인터넷을 기반으로 다양한 뉴스와 영상을 편하게 접하고 있고 이를 통해 세상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넘쳐나는 정보들 때문에 우리는 때로 ‘가짜뉴스’를 접하고, 지나치게 편향된 기사나 방송에 현혹되기도 합니다. 걸러지지 않은 정보의 홍수 속에 담양의 이슈와 소소한 소식들, 군민들의 삶과 목소리를 꾸밈없이 전해온 담양뉴스의 창간 6주년이 더욱 반가운 이유입니다.

지난 대선 이후 지역민들의 마음이 무겁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독선, 어렵기만한 경제사정에 더해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면서 시름과 한숨이 깊기만 합니다. 지방선거로 니편내편 나뉜 갈등 또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담양뉴스가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 화합을 이뤄내는데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올바른 정치와 민생, 또 담양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양뉴스 창간 6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면서,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윤영덕 국회의원(광주 동남갑)

담양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알려주시길

담양뉴스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담양 출신 국회의원 윤영덕입니다.
<담양뉴스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담양 발전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담양뉴스는 담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담양뉴스는 지난 6년간 담양 지역의 새로운 희망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는 것을 독자 여러분 모두 잘 아실 것입니다. 담양뉴스는 담양의 고유한 가치와 문화를 지키고 지역 발전을 위해 목소리를 냈으며, 담양과 전남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담양뉴스의 기사에는 담양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이 담겨있습니다. 담양뉴스가 담양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담양군민의 사정과 필요를 가장 잘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담양뉴스의 행간에는 담양에 대한 애정이 녹아있습니다. 담양의 발전과 고장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는 염원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담양뉴스 사시(社是)인 정론직필과 사훈(社訓)인 ‘바르게 보고, 바르게 듣고, 바르게 쓰고, 발르게 행동한다.’에 충실하게 담양뉴스 구성원 모두 언론인으로서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지역 언론만이 해낼 수 있는 역할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담양뉴스만이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기록하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창간 6주년 기념으로 함께 진행되는 <이병노 군수 초청 타운홀 미팅>에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이 담양군의 발전과 군민 행복의 초석을 놓는 귀한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담양뉴스가 창간 6돌을 맞이하기까지 부단히 노력해오신 장광호 대표님을 비롯한 담양뉴스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담양뉴스의 성장을 위해 함께 응원해주신 담양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조오섭 국회의원(광주 북구갑)

지역사회 영향력 있는 풀뿌리신문으로
성장하길

안녕하십니까. 
담양 대전면에서 태어나 지금은 담양과 가장 인접한 광주 북구갑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국회의원 조오섭 입니다. 

담양군민의 든든한 벗이자 동반자 <담양뉴스>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지역 언론을 둘러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동분서주 현장을 누비며 정확하고 신속히 보도하고, 건전한 여론 조성에 힘써주신 장광호 대표를 비롯한 담양뉴스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 민선 8기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민선자치가 28년째로 접어들면서 지역 언론의 중요성도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신문은 지역 소식을 전하면서 주민을 유대감과 결속력으로 연결하고, 올바른 비판을 통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지역의 응집력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에는 그만큼 지역 언론의 역할이 필수적입니다.

담양뉴스 역시 6년 전 창간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지방자치를 안착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담양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실생활과 직결되는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고, 주요 현안은 투명하고 깊이 있게 보도해왔습니다. 이처럼 담양에는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눈과 귀 역할을 해온 언론이 있기에 담양이 이만큼 훌륭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담양뉴스가 앞으로도 정확하고 심층적인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에 영향력 있는 풀뿌리 지역신문으로 역할해 주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담양뉴스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더불어 독자 여러분이 뜻하시는 일들이 두루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장광호 편집국장  d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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